The Seventh album of Oslated label is General Noise [OSL007] by Javier Marimon.

These tracks are an attempt to counter-noise the window input from a roaring wild world.

Built from incoming sounds, old recorded clicks, pollution in all its variants, frustration for the path of evolution, excitement for the incoming unknownness, new simple life patterns, and the promise of a better horizon on a convoluted and overstimulated pineal gland.

Perspectives on my noises from talented, creative, and sensitive humans with their own window inputs and vibrational inquietudes.

이 트랙들은 자연 그대로의 거친 세계로부터 가져온 소리들을 역으로 상쇄시키고자 하는 시도들이다.

트랙들은 바깥에서 들려오는 소리들, 녹음된 오래된 딸깍거리는 소리들, 모든 변화하고자 하는 것들의 오염, 발전의 과정에서 겪는 안타까움, 들려오는 알려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흥분, 새로운 단순한 생명의 패턴들, 뒤얽힌 지나치게 자극되버린 송과선에 대한 더 나은 경지의 약속 등으로 만들어졌다.

이 앨범은 재능 있고, 창의적이고, 감수성이 예민하여, 자기 자신의 관점과 떨리는 두려움을 가진 사람들이 만드는 노이즈들에 대한 대한 나의 시각이다.

- Translated by Un-ha Kim

Javier Marimon

Javier Marimon is an Spanish audio visual artist living in Ho Chi Minh city, creating moving shapes and dub-technoid-ambient.

Released his "Hoy" EP, under this non-alias, on 2017 with Kizen Records.

This time he releases regular album "General Noise [OSL007]" with Oslated label.

Javier Marimon 은 스페인 국적의 호치민시에 살고 있는 Dub-Technoid-Ambient 를 만드는 오디오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그는 2017년 Kizen Records 에서 첫 정규 음반 "Hoy" EP 를 발매하였고, 이번 Oslated 레이블에서 정규 앨범 "General Noise [OSL007]" 를 발매한다.